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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9일   재활용 HTPC, DIY가구, [와이키키 브라더스] (2)
2007년 11월 07일   간만의 지름귀, 간만의 아침삽질 (5)
2007년 10월 23일   졸려서 일 안되는 한낮... (2)


재활용 HTPC, DIY가구, [와이키키 브라더스] 기억과 주절주절 - 2008년 05월 19일 14시 32분
2008년 05월 19일 14시 32분 2008년 05월 19일 14시 32분
1. 작년, 아마 이맘때쯤부터 화르륵했던 HTPC에 대한 비전이 손에 잡힐듯할만큼 다가오다.
어제 하나티비로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보는데 마눌님께서 갑자기 HTPC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신 것.
그동안 200만원이 넘는 또는 100만원이 넘는 또는 30만원 가량의 또는 10만원 안팎의 견적을 이리저리 요리조리 내보며 심적 DDR을 치는 걸로 그쳐야했는데, 며칠전 아무래도 HD 시스템에는 HD 사운드가 빠질 수 없지하는 생각에 HD 리시버를 들여다본 게 현실적인 [HTPC 구축]에 도움이 됐다고나 할까.
아무래도 최강의 스펙은 42인치 이상의 풀HD티비에 최소 60만원 이상의 HD리시버에 대략 100만원가량을 투자한 스피커들을 갖추고 듀얼코어 이상, 엘지에서 나온 블루레이 리라이터 달고 아이몬과 무선트랙볼키보드, 그리고 뽀대나는 HTPC용 케이스가 되겠지만, 이건 너무나도 별나라스러운데다가 아직까지 크리에이티브 랩에서 나오는 사운드카드 조차 HD 사운드가 제대로 지원이 안되는 이유로, 하이스펙 HD 시스템은 HD 사운드가 피씨에서도 제대로 구현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당장은 지금 집에 있는 29인치 아날로그 티비와 예전에 쓰다가 쳐박아둔 P-4 2.53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하고 보니 필요한 부품은 케이스와 아이몬 리모콘으로 줄어들었다.
문제는 돈인데, 니미 월급은 언제 나올지 모르고, 봉투 붙인 것도 근 20일째 돈이 나오질 않고 있으니 참 문제. 설마 이달 말엔 지난달에 안나온 것까지 합쳐서 봉투값이 들어오겠지. 그렇담 좀 다행이고....
그리하야 6년 넘게 써온 파이오니어 DVDP와 5년가량 써온 티빅스를 대신할 우리집 HTPC의 스펙은 요렇다.
인텔 펜티엄4 2.53GHz
아이윌 845 메인보드
램은 이리저리 뜯어내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512MB가 될듯
하드는 굴러다니는 20기가짜리 하나, 티빅스에 넣고 쓰던 120기가짜리 하나, 동생놈이 버려둔 120기가짜리 하나. 20기가엔 OS랑 프로그램들 넣고, 120기가 하나엔 애들용 동영상, 나머지 120기가 하나엔 그밖의 동영상과 사진들.
그래픽카드는 저저번 회사에서 가져온 라뎅 9250 ViVo. 이걸로 VCR도 물려서 쳐박아둔 비디오테입들도 죄다 디자타이징 해버릴까.... 아... 책장정리 해야되는데..... ViVo 케이블도 어제그제 방정리하다보니 두개나 나와준 덕분에 쓸데없는 돈 굳었다. 내심 걱정했었는데....
파워도 갖다버린 줄 알았던 삼성 300kW짜리가 떡하니 책장 위에서 나와준 덕분에 또 돈 굳었고.
이게 여기에 준슬림 케이스 하나 예쁘장한 거에다가 이 가운데 가격단가가 제일 쎈 아이몬 2.4G LT인가 그 PCI 슬롯에 꽂는 거 하나만 구입하면 대략 SD급 HTPC 시스템 완성.
ViVo 케이블로 티비 연결하고 메인보드가 광출력 되니 (잠자는 애들 땜에...) 아직까지도 그 효과를 100%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야마하 5.1ch 스피커도 연결해주고 하면 그동안 바보같은 티빅스가 지원해주지 못했던 동영상들도 볼 수 있게 되겠지. 케케케.
마침 처남이 중국 가면서 물려주고 간 접이식 USB 키보드도 있겠다, 무선 광마우스도 있겠다....
2. 토욜날 수민이 친구 준서네 집에 집들이 겸 해서 놀러갔는데, 그집 아저씨가 목수일을 하시는지라 집이 거의 DIY 판이었다. 나도 뭔가 뚝딱뚝딱 만들기 좋아하긴 하는데 프라모델이야 돈과 시간이 없어서 못만들고 컴푸터 조립도 마찬가지로 돈이 없어서 제대로 못하니, 이참에 마눌님한테 점수도 좀 딸 겸해서 아직도 한참 모자란 집안 가구들을 직접 만들어볼까 해서 철천지같은 곳을 기웃거리고 있던 차였는데, 마침 목수아저씨께서 수입용 가구들을 조립할 수 있는 상태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안다고 하셨단다.
식탁이나 옷장, 서랍장 같은 거 원목 재단된 상태로 사다가 만들고 페인트랑 마감재 칠하면 끝. 랄랄랄랄라

3. 마눌님이 <즐거운 인생>을 무진장 보고파했는데, 하나티비에서 유료인데다가 디비디를 살 예정이라 패쓰하고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봤다. 예전에 갈구한테서 디비디 빌려다가 못보고 돌려줬었는데, 웅얼거리는 대사땜에 그때 빌린 디비디 자막 켜놓고 볼 걸 하는 후회가 약간.
영화는 뭐 임순례 감독의 작품이 그렇듯 좋았다. <세친구> 때보다 좀 더 밝아졌고, 소시적 박해일 보는 재미도 있고.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http://www.kmdb.or.kr/(새 창으로 열기)) 들여다보니, 주진모도 잠깐 나왔고, 인희의 어릴적 역할로 문혜원이 나왔다고 하는데, 얘가 뷰렛의 문혜원이 맞는지 싶다. 대충 나이대도 들어맞고 노래 실력도 괜찮고 얼굴도 비슷한 걸 보니 맞는 거 같긴 한데. 음, 뷰렛 정식앨범이 나온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씨디를 사려니 좀 걸리는게, 너무 김윤아스럽게 노랠 한단 말야. 유튜브에서 찾아보니 공중파 쑈프로에도 나왔더만. EP 때 보단 좀 더 다듬어진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확 땡기는 느낌은 별로.
어디선가 보니 배우들의 핑거싱크(?)가 안맞는다고 하던데, 쬐끄만 티비로 보니 그런 건 잘 모르겠었다. 뭐 내가 코드를 아는 것도 아니고 그저 동작이 큰 드럼 플레이가 그럴싸하니 옥에 티 느낌은 잘 안들었고.
황정민은..... 아... 한국 영화계는 황정민 없었음 어쩔뻔 했어.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황정민은 정말 최고다.
역시나 가장 서글펐던 장면은 홀딱쑈가 벌어지는 룸에서 성우가 홀딱 벗고 노래를 하던 장면이었다, 아... 자본주의의 이 천박함이란......
<세친구>의 너무나도 충격적인 엔딩이 뇌리에 박혀있는 탓에 이 영화의 엔딩이 좀 밋밋한 느낌이 들긴 했다. 그래도 나름 열린 해피엔딩이니 그걸로도 좋다. 여전히 출구 없는 현실은 영 암담하기만 하지만.
<즐거운 인생> 디비디는 아직이네. 쳇. 프리오더도 아직 안떠있고, 언제 나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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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8년 05월 24일 13시 55분
오오....
HTPC 감축드립니다.

저희 형도 티빅스 쓰고 있는데,
확실히 PC에 비해서 한계가 너무 많더군요.

보고 있는 제가 다 답답할 지경이더라구요.

그나저나,
이젠 봉투값까지 체불 중이신가 봅니다.

어제 제 생애 처음으로 엡어랜두를 다녀왔는데,
다니는 내내 별쥐님 생각 많이 했습니다.
별쥐 2008년 05월 27일 09시 33분 
저희동네 놀이터는 즐거우셨나요?

HTPC는.... 음.... 리모콘이 자꾸만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짜증 만빵인 상태입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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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지름귀, 간만의 아침삽질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곤로(코어2듀오)로 업글하고 에어컨 사고 코원 디2 사고 한 게 언제라고, 또다시 지름귀가 강림하셨다.

문제의 발단은 바로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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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난 작업용 컴푸터에 집어넣을 씨피유는 무조건 안정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인텔빠인데, 어제 저녁 발견한 이녀석에게만은 이길 수가 없었다.
ATI 드라이버 여전히 개판인 건 그냥 감수해주고 어쨌든 일단은 기가바이트 보드니까 하는 마음에 덜컥.
보아하니 mATX 보드치고는 상당히 우수한 스펙을 보여주는 녀석인데(SATA 하나인 것들도 많더군. 이건 1394도 달려있다) 뭣보다도 집의 티비가 콤포넌트 조차 없고 S-VHS가 최고옵션으로 달린 녀석이라 풀HD 티비 사기 전엔 HTPC는 구경만 하리라 생각했건만 친절하게도 콤포넌트와 S-VHS 단자를 브라켓으로 제공해준다. 이렇게 되면 얘기가 달라지지......
애초 HTPC를 염두에 둔 게 HD 포맷으로 올라오는 동영상들을 나이든 티빅스님이 재생 못시켜주는 문제 때문이었는데, HTPC야 무조건 데스크탑 해상도를 640x480으로 맞춰만 놓으면 SD급 티비출력이 언제든 가능하니 헐떡거릴 수밖에.
게다가 775 보드들 보다는 AM2 보드들이 한 2,3만원씩 값이 싼 것도 헐떡거리는 데 일조를 했고.
대충 견적 뽑아보니 인텔 2150 기준으로 잡았을 때 보다도 한 10만원 가량 가격이 떨어졌다. 그래서 또 한번 헐떡헐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보드에서 S-VHS 출력이 가능해지니 굳이 추가로 그래픽카드 달 필요가 없어져서(놀고 있는 9550에게는 미안하지만... 나중에 수민이 컴푸터에 달아주마) 케이스도 과감하게 LP 사이즈로 뽑아놓고, 이놈의 케이스가 SATA 전원 케이블이 하나뿐이라 전원 변환 케이블도 하나 뽑아주고, 완벽한 HTPC 환경을 위해 아이몬도 하나 껴주고, 아무래도 리모콘만으로 제어하기엔 거시기하니 트랙볼 얹힌 키보드도 하나 뽑아주고..... 혹시 무선이면 RF 신호 간섭이 있을 까봐 2만원 더 싸게 유선으로 해주는 쎈쓰도 발휘해주고. 굳이 DVD-멀티로 할 이유가 없으니 몇천원이라도 더 싸게 더 싸게 해서 40만원 안쪽으로 견적을 잡는 데 성공. 그래봐야 실제로 주문하게 되면 몇천원 더 붙고 배송료 붙고 할테니 아무래도 좀 더 비싸지겠지만......



그리하야 견적을 보며 한참 헐떡거리다가 망할놈의 회사 월급도 안나오는데 봉투질이나 열심히 하자는 마음에 엊그제 들어온 봉투거리를 들고 밤을 홀딱 새워버렸다. 물론 간간히 헐떡도 좀 해주셨지만...... 아... 저 메인보드 맘에 든단말야.....
아무튼지간, 헐떡 때문에 일을 채 마무리 다 못하고 일찍 가서 출근시간 전까지 하면 대충 다 할 수 있지 않겠냐 싶은 마음에 6시에 용감하게 집을 나서서 마침 딱맞게 정류장에 들어오는 버스에 올라타고 잠깐 눈을 붙였는데.......

몸이 심하게 흔들린다 싶어서 잠을 깨봤더니, 이 버스 마성 톨게이트 지나서 꼬불꼬불 내리막길을 이니셜D 스타일로 열라 내달리고 있고 나는 거기에 맞춰 몸을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잠시 상황파악 못하고 있다가 시계를 보니 7시 30분...... 그러니깐 한시간 반 만에 용인-서울-용인 왕복코스를 끊은 거였다. 니미..... 작년에 이틀밤 새우고 했던 짓을 또 했네 그랴..... 그나마 작년처럼 광화문까지 가는 코스가 아니었으니 다행. 작년엔 용인-광화문-용인 코스를 거의 세시간만에 끊는 바람에 남산그린빌딩에 다시 도착하니 11시가 다 돼 있었는데, 오늘은 동부고속 파워의 힘을 빌려 간신히 9시 2분전에 출근을 찍는 기염을 토할 수 있었다.
나이 한 살 더 먹고 간만에 밤샘을 했더니 몸이 예전의 감을 잃어버린 거야.... 두어달 전만 해도 아무리 홀딱 밤을 새워도 교보타워 앞에만 오면 칼같이 잠 깨곤 했는데.....


뭐 그랬단 얘기.
상황 보아하니, 봉투질 좀 제 궤도에 오르고 밀린 월급 나와서 통장잔고 좀 해결되고 하면(망할 월급이 안나오니 잉카로 벌어서 쟁여둔 피같은 돈 자꾸 갉아먹고 있자나!!!!! 것도 뭉텅뭉텅!!!!!) 적어도 한 달 이상은 지나야될테고, 그때 되면 저 견적가도 한 2,3만원쯤 떨어지겠지. 그러면 냉큼 질러버리고 SD 티비로 HD 영상 봐야지, 으하하하
물론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풀HD 티비까지 장만한다면 최고겠지만...... 아무래도 그건 올해안엔 불가능해보이고....
그나저나 HTPC 맞추고나면 나이드신 파이오니아 디비디플레이어랑 티빅스는 어떻게 한다???? 어르신들 댁에 기증해봐야 보실 거 같지도 않고, 적당한 값에 팔아버리까? 티빅스는 120기가 하드 안에 야동을 꽉꽉 채워서 열라 비싸게 팔아버리는거야.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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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좀전까지 다나와에 있는 저 메인보드 사용자의견 주욱 봤다.
보고난 결론은, 일단 보류.-_-
풀HD 티비를 언제 살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1080p 돌리는데에는 내장그래픽 한계가 있는 건 확실하고, 그렇다고 씨피유를 상위버전으로 살라니 값이 두배고..... 티비아웃 브라켓은 LP타입도 아니고, 더 큰 문제는 우리집 티비에 물렸을 때 화면이 제대로 잘 나오느냐가 문젠데, 이건 테스트를 먼저 해봐야될 듯.
나중에 풀HD 티비 샀을 때엔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구입해야될 문제도 있고.... 아무래도 거실용이라 LP 케이스 아니면 손이 안간단말야...
언제가 될 지 모를 앞날까지 생각해야되니 힘들구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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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11월 07일 11시 11분
주업보다 부업을 더 중시하시니 주업에서 월급이 안나와도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어 보이십니다.
부럽습니다.
별쥐 2007년 11월 07일 11시 37분 
월급 안나와도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던 시기는 끝났습니다.ㅠㅠ
이제 막 시작한 부업은 액수가 작아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월급만 제때 잘 나와도 부업찾고 걱정하고 그런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젠장....
piwee 2007년 11월 08일 02시 22분
알수없는 저 물건들이 또 떴군. 얹그제 꽃순이(좀 치우쇼)타고온 진이만나 간만에 회포 3분의1정도 풀고 보내고나니 아쉽더만. 그나저나 랜서(이니셜d를 언급하니 갑자기 떠오름)가 곧 수입된다는데..난 택도없는 자동차지름신이 강림했다우. 점점 현실감각을 잃어버려 큰일이야ㅡ,.ㅡ......
별쥐 2007년 11월 08일 14시 22분 
니 지름귀는 내 지름귀보다 대략 100배는 더 크구나.
회포를 더 풀고싶으면 용인으로 오려무나.
piwee 2007년 11월 10일 16시 06분
그래도 100배까지는 안되지싶은데..안그래도 여차저차해서 다시 용인으로 들어갈듯 해. 새로운 도로망도 구축되었다하니 자주 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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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일 안되는 한낮...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10월 23일 13시 25분
2007년 10월 23일 13시 25분 2007년 10월 23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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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회사에서 철야. 망할놈의 시안......

덕분에 두뇌 정지, 온몸몸살. 아 졸려......










방금 이사님이 시안 통과했다고 전언.
이걸로 밤샘보상은 좀 거시기한데말야...








아... 그나저나 알바거리 빨랑 구해야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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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10월 23일 14시 23분
저두 제가 사고 싶은 전자제품 돈 걱정 안하고 사볼 수 있는 기회가 딱 한 번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별쥐 2007년 10월 23일 20시 42분 
알바뛰면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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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b는 기본적으로 카피레프트를 표방합니다. 카피라이트는 엿이나 먹으라 하십시오. 하지만 상업적인 무단도용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