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 않았던 작업. 회사 사이트 리뉴얼 시안을 잡고있는 옆자리 대리가 졸라서 그린 그림. 개인적으로 저런 남자 얼굴 그리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안그릴라구 했는데, 작업하던 플래시가 꽉 막혀버리는 바람에 기분전환 겸 슥슥슥. 사실은 이 역시 무지 날림이라(뭐 날림 아닌 그림이 도대체 뭔지...-_-) 막판에 트럼프 카드는 프리셀에서 캡쳐...-_-;;;
옛 홈페이지에 있던 그림들로, 참으로 오래된 그림들.
앞의 픽셀이 다 드러나는 그림 두 장은, 도스베이스 그래픽 프로그램인 디럭스페인트2인핸스드로,
나머지 그림들은 페인터와 일부 3디 스튜디오 알4로.
한창 툴들 갖고 신기해하며 놀 때 그렸던 습작들.
마우스와 압력감지 안되는 에이스캣2 가지고도 참 즐겁게 그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