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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고싶어 에 해당하는 글1 개 |
2007년 11월 19일 밤샘저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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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저주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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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웠다.
꼴랑 8만원짜리 봉투 하나 들고 지질지질 하다가 3시간만에 간신히 끝내놓고 샤워하고 멜론 네컷인가 그리고나니 새벽 5시 40분.......
애기들이 농 앞에서 잠을 자는 이유로 금욜날 입었던 옷 다시 걸치고 나오는데, 아 디지게 춥더라.... 강남에서 버스타고 학동역 오는데 버스에 틀어놓은 라이오 왈, 영하 5도라나.....
7시에 출근 찍고 9시 반까지 엎어져 내쳐 자다가 일하기 시작했는데 하루죙일 비몽사몽.... 일이 잘 될 턱이 없지 젠장.
어찌어찌 해서 바야흐로 예정돼있던 (또)밤샘. 니미....
아... 졸리니깐 빙글빙글 모션 어찌 해야될지 통 감이 안온다. 하나 붙잡고 기본 두시간동안 낑낑대는데 이거, 내일 10시까지 다 끝낼 수 있을라나... 아 젠장......
일은 고사하고 내 몸이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거 끝내고 시안 또 해야돼. 흑흑흑흑흑
사흘 밤샘하면 정말 승천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이틀 연짱 회사에서 밤샘하고 하루 확 병가 써버리까?
음..... 그러기 싫어도 그렇게 될 것만 같은 예감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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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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