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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유 안녕~~~~~~~~~ 씨바라! 기억과 주절주절 - 2006년 12월 29일 19시 5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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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1년, 2006년 1월 2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자정을 넘어 1월 1월 새벽까지(예약..ㅠㅠ) 하루 평균 4시간에 달하는 출퇴근시간의 압박을 이겨내고 드디어 뜬다.
만세.
이제 다신 한강 안 건넌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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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6년 12월 29일 19시 52분
2006년 12월 29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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