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praise orgasm!
전체 (390)
조그만 만화 (34)
짧은 그림, 또는 낙서 (64)
약간만 더 큰 그림 (25)
별* 없는 애니 (29)
뒤로 가는 게임 (11)
거미줄 위 플래시 (6)
이야기 소묘 (18)
영화 보고 떠들기 (51)
게임하다 떠들기 (9)
기억과 주절주절 (143)
«   2012년 05월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he fire birds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내 스탈이야~
- 이거 어쩌다 보니, 4개월 만에...
- 슈퍼맨의 옷중 가장 강한것이...
- Ultima Online 삽입곡 중 명곡,...
- 대운하를 상식수준에서 비판하기
- 명박이의 막장 대운하..
- 노무현
- 판의 미로(2006) - 환상은 현실...
권력에게 죽음을! 돼지 2MB등신 goth webfew 소화불량 푸념 숀 영 빚갚자 플래시게임 영화감독 전래동화 불교 일라이 여자그림 나니아연대기 사이버 몹스틸 웹퓨 기둥
꼬마야
별쥐의 포트폴료
별쥐의 플래시한 애니메이션 창고

121

87

-30 days

today : 37

Follow byeolZui on Twitter
믹시

구글 리더기에 추가
한RSS에 추가

일기 에 해당하는 글1 개
2006년 04월 03일   회사를 옮길까.... (6)


회사를 옮길까.... 기억과 주절주절 - 2006년 04월 03일 18시 13분
2006년 04월 03일 18시 13분 2006년 04월 03일 18시 13분

언제나 결정을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그 결정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흐트러진 채 맞물려 있다면 더더욱 그렇다.
뭐 이미 자존심은 박살났고, 그와 함께 이 영역에선 더이상 머물러 있을 가치가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날아오는 결정타에는 큼지막하게 [돈]이라고 씌여있다.
최소한 한달동안 버틸 수 있는 여유라도 있으면 미친적 뒹굴어버리겠지만, 켜켜이 쌓인 빚들이 뭉텡이로 덤벼드는 데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요 며칠 참으로 우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준 이 좋은 회사에 축복을.
오늘 드 모씨를 만나면 한번 뚱겨나 봐야겠다. "나 회사 나올지도 모르는데 어쩌구 저쩌구..."

지독하게 피곤한 심신만 아니면 이 복잡난해한 기분을 그럴싸하게 승화시킬텐데, 언제나 그렇듯 감정만 앞서고 정작 손과 머리는 배째라 한다.

게다가 불면으로 인한 약간의 변비기도 보이는데 말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기억과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0
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58
몽실 2006년 04월 04일 14시 24분
자존심은 박살나도 변비는 이겨내야만.
힘을 내시오, 힘을.
별쥐 2006년 04월 04일 16시 14분 
아.. 물론 변기와의 관계는 언제나 원만합니다만.......
piwee 2006년 04월 04일 14시 34분
오빠..똥안나오고 졸리다고 변기에 너무 오래앉아있으면
큰일나....그리구 바빠도 프뢰벨좀 신경써주고. ㅡ,.ㅡ
별쥐 2006년 04월 04일 16시 13분 
프뢰벨이었군.
오늘부터 또 밤 새워주마.ㅠㅠ
raindog 2006년 04월 05일 00시 14분
내 블로깅이 막강급 염장포스가 됐겠구나, 이제사 봤다.
쏘리!
별쥐 2006년 04월 05일 10시 28분 
미안하긴....
계속 꾸준히 끊임없이 내내 끝까지 매일매일 지분댈거야.-_-
비밀글로 등록
[1]
LEVEL-b는 기본적으로 카피레프트를 표방합니다. 카피라이트는 엿이나 먹으라 하십시오. 하지만 상업적인 무단도용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