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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길 기억과 주절주절 - 2010년 09월 15일 14시 4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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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블로그 방문자 그래프는 곤두박질 치고 있고.... ....블로깅을 못하니까....
돈은 심각하게 없고.... ....수입<지출....
현금서비스는 늘어만 가고.... ....돈이 없으니까....
들어오리라 생각했던 일은 우째될 지 모르겠고.... ....씨발롬의 엘지....
그래서 월 급여에 뭔가 미심쩍은 게 있는 회사를 계속 다녀야될 지 모르겠고.... ....일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달라고....
근데 이 회사 이제 점점 정이 떨어지고 있고.... ....^%$^@%$@$!&%#%@#!%!!!!!!
회사 일은 재미 없고.... ....마음이 떠났으니....
알바 땜에 하루 걸러 새벽 5시에 자느라 졸려 디지겠고.... ....근데 알바비는 제때 받을 수 있을까???
블로그에 신경 쓸 시간도 없고.... ....그러니 결국 모든 게 없는 돈 때문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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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10년 09월 15일 14시 41분
2010년 09월 15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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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우울 기억과 주절주절 - 2009년 08월 11일 15시 0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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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지랄이고 이것도 지랄이고 저것도 지랄이고 이래저래 지랄이고...... 뭐 암튼 그렇다보니 좀 그렇다.
블로그고 나발이고 지랄이고 다 때려쳐버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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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08월 11일 15시 07분
2009년 08월 11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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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니미....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12월 20일 10시 4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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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계속 머리부터 목을 거쳐 어깨까지 아프고....
월급은 안나오고.....
돈은 다 떨어졌고.......
옆자리 정과장도 도망칠 궁리를 하고 있고...........
대선 결과는 한없이 우울하고............
아 씨발씨발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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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7년 12월 20일 10시 46분
2007년 12월 20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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