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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족의 일상] .1 조그만 만화 - 2010년 07월 20일 02시 4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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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그렸음.
원래는 저러고 난 뒤 혜롱이가 휴지를 받으며 아주 결연한 얼굴로, "아아쪄, 혜용이가 잡으께에~, 아아찌?" 라고 했다는데 어쩐지 저 표정으로 끝내는 게 좋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리.....
뭐 간만에 그려보니 힘들어서라거나 고만 올려버리고 빨랑 자고 싶어서라거나 하는 이유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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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10년 07월 20일 02시 48분
2010년 07월 20일 0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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