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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의, 바다라고 부를 수 있다면 바다. 기억과 주절주절 - 2006년 04월 10일 12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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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직후, 약 1년 가량 바라보는 동안 20대 중반의 감수성에 지대한 영향을 받은 풍경.
사진이 없어 보여줄 수는 없지만, 밤의 인더스트리얼 비치는 이보다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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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6년 04월 10일 12시 10분
2006년 04월 10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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