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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0일   가슴이 시리다... (2)
2007년 03월 27일   무기력증 (2)


가슴이 시리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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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이번 겨울은 아무래도 너무 추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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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12월 21일 20시 58분
저두 지금 때아닌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습니다.
이거 원 무슨 변화가 이렇게 한꺼번에 몰아치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앞날은 불투명하고....
같이 굿이라도 한 판 할까요?
ㄴㅁ....
별쥐 2007년 12월 26일 10시 06분 
전 세상이 자꾸 제 발목을 잡아챈다는 느낌이 드네요.
같이 작두라도 한번 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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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03월 27일 13시 26분
2007년 03월 27일 13시 26분 2007년 03월 27일 13시 26분
제이씨현으로 AS 보낸 메인보드가 영 연락이 없다.
접수 페이지 들어가서 이름이랑 전화번호 때려봐도 아무것도 안뜬다.
그 하기 싫은 전화를 다 했는데, 아직 분류도 안된 모양이다.
분명 택배는 토욜 오전에 발송완료 됐다고 나오는데.....
이놈의 메인보드가 초기불량이 많다고 하더니만 목하 서비스 센타 폭주중인 모양이다.
그렇다고해도 말이지, 메인보드가 없으면 컴푸터를 돌리지 못하잖아!!!!!!
믿었던 기가바이트한테 심하게 뒤통수 얻어맞은 기분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내 무기력증 모드다.

일도 하기 싫어서 빈둥빈둥 1분에 한 프레임 돌리는 꼴로 일하고 있다.
밤샘도 생각처럼 잘 안돼서 어제도 일러스트 두 장 그리곤 자빠져버렸다.
그리고 아침 8시까지 내리 자버렸다.
감기 기운도 있는게 영 이래저래 밑바닥이다.

망할, 입고되면 문자 날려준다더니만 아직도 연락 없다.
연락 오면 용산으로 달려가서 그냥 리퍼라도 좋으니 교환해달라고 해야지.

빼인터10이 나왔다고 하는데, 30일 트라이얼 받아서 깔아보곤 그냥 새로나온 브러시 깨작거리다가 닫았다.
새로운 기능이 많이 들어왔다고 하는데 열어보기도 귀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기일전해서 10분 드로잉 하나.

요새 한겨레에서 새로 런칭할 사이트 시안작업하다보니 캘리그래프에 맛이 들어버렸다.
그런 의미에서 쓱쓱.
모델은 내 영원한 형님 꺽정이 형아.

성님, 이 무기력증 좀 베어주쇼.




방금 제이씨현에서 문자 왔다. 입고됐다고 하는군.
아.. 전화 또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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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03월 28일 10시 26분
아니... 새로산 컴터가 벌써 말썽을 부리고 있나보죠?
이런일이 생기면, 지름에 대한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는 법인데...
허허...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잘 고쳐 주겠죠 뭐... (-_-)ㅋ
별쥐 2007년 03월 28일 16시 57분 
[새것]으로 교환해서 보내준답니다.
아까 발송했다고 문자 왔으니 내일쯤 도착하겠지요.
그저 뽑기운이 최곱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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