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페니라고 하는 착하고 귀여운 소녀가 살았습니다. 소녀의 아빠 엄마는 사과 과수원을 했는데요, 어느날 나쁜 아저씨의 흉계로 돌아가셨습니다. 나쁜 아저씨는 페니네 과수원을 낼름 날로 집어삼키려고 했는데 똘똘한 페니가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죠. 그래서 나쁜 아저씨와 페니의 과수원을 둔 싸움이 시작됩니다. 페니는 나쁜 아저씨가 제시하는 갯수의 사과를 모아야 되는데요, 만약 모으지 못하면 과수원은 나쁜 아저씨의 손에 들어갈 뿐 아니라 페니마저도 §★◆▽◁⊙▒▧☞†▩!!!!!! 흙흙흙
이런 배경 스토린 없지만, 어쩌다가 저런 제목이 나왔는지는 나도 참.... (어쩌면 스매싱 펌킨스의 <Pennies>를 듣고 있었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