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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3일   잠깐 개점폐업... (2)


잠깐 개점폐업... 기억과 주절주절 - 2008년 12월 03일 01시 57분
2008년 12월 03일 01시 57분 2008년 12월 03일 01시 57분
어제부터 출근을 하기 시작했더니만....
그것보다도 이래저래 바빠서리.....
고달픈 알바인생 끝내고 이제 고단한 투잡인생 들어가니 혹시라도 만화 업데이트를 바라고 오는 분들은 한두달 뒤에나 다시 오세요.
참으로 먹고 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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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이지렁.. 2008년 12월 05일 17시 00분
오, 나 즐겁게 만화보고 있었는데.. 취직했나봐, 이거 축하를 해야하는거게찌? ^^; 오라번이 세 아이의 아빠라니 직접보고도 믿기지 않지만 먹고 살기 힘들다는건 직접 안 보고도 느껴지겠구려 ㅡㅡ;; 둘만 열심히 챙겨먹어도 울 집 쌀 팍팍 주는데. 오빠네 집에 쌀 한 포대 크리스마스 선물로 부쳐주까?
별쥐 2008년 12월 08일 14시 23분 
일단 축하해도 무방할듯. 근데 무슨 입에 칼 물고 다리 하나로 줄타기하는 기분이다. 쌀 한 포대 크리스마스 선물로 부쳐주면 싼타 할아버지라고 불러주마. 케케케.... 20킬로짜리 한포대 사봤자 한달도 안돼 다 떨어지드라.(근데 인제 내가 출근하니 좀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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